『코코의 일상』

꼬꼬상//코코가 털을 기르면 이런 모습일까요?

두선애 2015. 10. 6. 11:58

 

 

 

두둥!!

 

코코가 털을 기르면 이런 모습일까요?

 

 

코코와 많이 닮은 두리와

 

 

콩이 입니다. ㅎㅎㅎ

 

 

코코도 털만 기르면 아주 쌍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녀석들을 만났습니다.

 

 

코코가 여자라고 엄청난 코코바라기중인

콩이와 두리 덕분에

 

 

지금 이순간만큼은

부담스러워서 가시방석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ㅎㅎ 

 

 

냥이동생 옆에서의 코코.

 

 

두녀석의 코코바라기는 끝이 없습니다.ㅎㅎ

 

 

그리하야

 

 

세녀석 좀더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마당으로 산책 나왔습니다.

 

 

공통된 과제를 가진녀석들.

 

 

이 순간 만큼은

 

 

제각각 본인들의 임무에 충실하네요. ㅎㅎㅎ

 

 

ㅎㄷㄷㄷ..

코코야 어여 똥닦자!!

 

 

세녀석 옆으로 컹컹~ 짖어대는 로또.

 

 

나두 놀껀데~

 

 

나두 놀꺼라구요~~

 

 

네. 맞습니다.

안락사 몇시간 앞두고 구조된 그 허스키 로또입니다.^^ 

지난주말 남원으로 입양간 로또네집에 다녀왔습니다.

코코닮은 콩이와 두리외 9마리의 냥이와 로또포함 4마리의 멍이가

사랑으로 다함께 살고있는 곳입니다.

 

 

기운펄펄~하신 우리 로또님.

보자마자 저에게도 어찌나 폭풍애교를 부리는지 ㅎㅎㅎ

 

 

맛난 간식이 앞에선 천방지축 로또도

 

 

순한양이 되는 순간입니다.^^

 

 

보호소에서 열흘가까이 있어서인지

초반 불리불안증이있어 많이도 걱정했었는데

 

 

현재는 완벽하게 적응했는지

터줏대감 노릇하듯 동네 간섭이란 간섭은 다하느라 하루가 짧다 하네요.^^

 

 

엄마와 로또.

서로 교감하며 또 사랑하며 그렇게 행복만 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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