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일상』

꼬꼬상//후크는..

두선애 2015. 10. 21. 14:52

 

 

 

코코가 편하게 꼭~ 붙어있는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썰언냐도 자기언니처럼 딱 붙어있어

 

 

 코코 팔았냐는 소리까지 듣기도 하네요.. ㅠㅠ

 

 

한번은 피부가 아주 심하게 일어난적이 있어 부랴부랴 병원에 갔었는데

 쌤의 잔소리를 한보따리나(?) 또 듣고 왔네요. ㅡㅡa

 

 

사료 물외엔 절대 주지 말라는 당부를 받고

온가족이 코코가 불쌍한눈으로 쳐다봐도 외면하느라 물씬양면 노력중이랍니다.

 

 

고비나 유혹도 많았지만

다행이 잘따라와주는 코코인지라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또 한날은 산책가서 씬나게 한바탕 뛰고와 먼 반항인지

화장실로 발닦으러 들어가지도 않고

침대위에서 불쌍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더군요

 

 

목욕..하는거 아니조..??

힝..... ㅠ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더니..

 

 

지인분께 선물받았다고

신나서 입고간 새옷을 이렇게 만들어 놨네요. ㅠㅠ

 

 

코코 머리 꽁~ 한대맞고

다행이 똥칠은 안했으니 목욕은 안하는걸로 마무리했네요. ㅎㅎㅎ

 

 

 

 

ps.오늘아침.

스마트폰 초보자과정에 입문하신 저희엄니께서

출근 준비하는 저에게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머 이렇게 저희네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