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뚫어져라 바라보는 코코의 눈빛.
두둥!!!
무엇이든 해야할것만 같은 눈빛..
췟~~
비가와서 밖에도 못나가고.. ![]()
띰띰한데~~![]()
코코가 비가오니 그 좋아하는 바깥마실을 못해
자기집에서 무료함이 하늘에 닿을듯 몸으로 표현중이십니다.ㅎㅎ
심심하면 엄마방에가서 양말놀이라도 하라고 권해보지만
그것도 귀찮은지 멍~ 하게 저만 쳐다보고 있길래
코코가 좋아하는 빗질 해줬습니다.
피부병있어 간질간질한 부위 구석구석 빗기다보면
어느새 코코 스스로가 가려운 부위가 있다며
들이밀듯 여기저기 제 빗질에 몸을 맡기고 있네요.^^
ps.
평소..
귀차니즘 달고사는 저인지라 손빨래는 하지않는 주의자인데
소중한 코코의 방석이기에..
손빨래하지 않으면 틀어지는 방석이기에..
이번주말엔 큰맘먹고 코코집을 깨끗하게 밟아가면서 빨아 주었네요.
요즘 코코도 제 정성을 알았는지 자기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빤 옷을 바로 입었을때의 기분은
사람이나 우리 개어린이나 똑같이 포근한가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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