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네 왔다네 꼬꼬상이 왔다네~ 안녕하세요. 아고라 반동방이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꼬꼬상 모시고 왔습니다. ^^ 우리 꼬꼬상 올해 벌써 9살이 되었습니다. 반동방에 오지 못하는 시간동안 이사도 한번하고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과 헤어짐 속에 많은 변화도 있었습니다. 옥상 텃밭도 안방인것.. 『코코의 일상』 2019.01.10
깨발랄 우리 하루. 그동안 저는 여러마리의 유기견을 구조후 케어해서 입양을 보냈었습니다. 이번 하루도 그렇게 좋은가족 찾아주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아직 애기여서일까요.. OTL... 저 조차도 감당이 안되더군요. 하루는 똥꼬발랄 그자체였습니다. 보호소에서 처음만난 우리 하루~ 하루가 보호소에 들어간.. 카테고리 없음 2016.01.26
코코는..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 매고 동네 마실도 다니고 이쁘게 머리에 삔은 꽂았지만 고기 달라고 구걸을 하고 언제나 산책♪ 걸으면 지루하니까~~ 무조건 달리면서 집에만있어 답답하고 지루했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남들은 한번 타볼까 말까한 통통배도 탑승도 해보고 집에가면 엄니한.. 카테고리 없음 2016.01.20
전화로 혼나는 개 아내 말안듣는개 혼내려고 남편한테 전화해서 혼내는중 "너 왜 이렇게 말안들어!! 이따가 혼난다!!!" 라고 혼나는중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공감대와 웃음 2015.11.03
로또는 지금.. 이것은.. 걸레가 아닙니다. 춥지말라고 깔아놨었는데 단 몇일사이에 이 상태로 만들어놔서 쓸모없는 이불이 되어버렸습니다. ㅡㅡㅋ 뽀송뽀송 새이불을 깔고~ 로또야~ 어여 네 방으로 들어오렴!! 따뜻한지 먼저 들어가보는 로또엄니의 무리수!! 엄니의 하는행동이 로또도 어이가 없었는.. 또하나의인연。 2015.11.03
꼬꼬상//비오는날엔 무료한 코코. 두둥!! 뚫어져라 바라보는 코코의 눈빛. 두둥!!! 무엇이든 해야할것만 같은 눈빛.. 췟~~ 비가와서 밖에도 못나가고.. 띰띰한데~~ 코코가 비가오니 그 좋아하는 바깥마실을 못해 자기집에서 무료함이 하늘에 닿을듯 몸으로 표현중이십니다.ㅎㅎ 심심하면 엄마방에가서 양말놀이라도 하.. 『코코의 일상』 2015.10.27
꼬꼬상//후크는.. 코코가 편하게 꼭~ 붙어있는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썰언냐도 자기언니처럼 딱 붙어있어 코코 팔았냐는 소리까지 듣기도 하네요.. ㅠㅠ 한번은 피부가 아주 심하게 일어난적이 있어 부랴부랴 병원에 갔었는데 쌤의 잔소리를 한보따리나(?) 또 듣고 왔네요. ㅡㅡa 사료 물외엔 절대 주지 .. 『코코의 일상』 2015.10.21
화장실간사이에 요즘 코코는 예쁜 꼬까옷을 입고 마땅히 갈때가 읍어 -_-;; 코스모스가 잔뜩 폈었던 탄천만 주구장창 산책 다녔던것 같습니다. ㅎㅎ 그러다 한번은 빠방이를 타고 낯선곳으로 산책 나왔는데요. 혼자이면 외로우니 누군가가 오길 기다렸더니 쿄쿄야!! 저멀리 이브맘님이 코코를 부르는 소.. 『코코의 일상』 2015.10.15
햇빛 따뜻한 어느날의 치즈와 개똥이 낯선 병원에와서인지 잔뜩 긴장한 두녀석.. 검사받느라 힘들겠지만 기본검진과 범백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나죽네!!!!!! 저는 똥은 잘싸는데.. 저도 꼭 해야하는 건가요?? 피할수없으면 즐겨야겠지요. ㅎㅎ 병원소견으로보아 범백은 음성이고 한달추정의 어미와 너무 일찍 떨어져 많이 .. 또하나의인연。 2015.10.07
꼬꼬상//코코가 털을 기르면 이런 모습일까요? 두둥!! 코코가 털을 기르면 이런 모습일까요? 코코와 많이 닮은 두리와 콩이 입니다. ㅎㅎㅎ 코코도 털만 기르면 아주 쌍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녀석들을 만났습니다. 코코가 여자라고 엄청난 코코바라기중인 콩이와 두리 덕분에 지금 이순간만큼은 부담스러워서 가시방석일수밖에 없.. 『코코의 일상』 201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