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상식

강아지 키우면서 생기는 궁금증 12가지와 답변

두선애 2013. 10. 31. 15:21

 

 

1. 주인 몸??바른 로션을 핡으면 어떻게되나?

  물론 로션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대부분의 로션을 소량 섭취해도 강아지에게 문제 없다.

  다만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이나 아연이 들어있는 로션을 독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2. 낯선 강아지를 만나 꼬리 흔드는 것을 멈추다면?

  강아지가 상대에게 두려움을 갖게됐거나 싫어 한다는 신호이다.

  두려움의 원인을 찾아 제거해 주거나 사화화 교육이 필요하다.

 

 

 


3. 눈물자국은 어떻게 해야하나?

  눈에 질병은 없는지, 눈 주변을 청결하게 해주고 눈물이 많이 흐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해 제거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4. 겨울에 밖에 데리고 나갈땐 옷이 필요한가?

  강아지 상태에 따라 다르다. 털이 긴 상태라면 외출시 꼭 옷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단모종 품종이라면 겨울에 밖에 나갈때는 옷을 입혀야 한다.

  털이나 품종에 관계없이 강아지가 추위에 떠는 경우에는 옷을 입혀서 밖에 데리고 나간다.

 

 

 


5. 강아지를 침대에서 함께 재워야 하나?

  어디까지나 주인의 선택사항이다.

  한번 허용하면 평생 바꾸기 힘든점을 고려하고, 또 강아지 크기, 주인의 알러지 유무 등을 감안해 결정하면 된다.

 

 

 


6. 같은 사료만 매일 먹여도 되나?

  영양학적으로 균형을 이룬 고품질 사료이고 강아지가 잘 먹는다면 같은 사료를 매일 먹여도 문제되지 않는다.

  어린 강아지와 노령견이 되면 영양소 요구량이 변하기 때문에 사료를 바꿀 필요가 있지만 강아지가 먹어 건강하고

  문제가 없다면 사람처럼 매일 다른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7. 자유급식을 해야할까 일정시간에만 먹여야 할까?

  소형품종 강아지는 자유급식이던 이정시간 급식이던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비만견이나 중대형 품종은 일정시간에 급식하는것이 건강에 좋다.

 

 

 


8. 강아지를 오랜시간 집에 혼자 지내게 해도 되나?

  강아지가 혼자 참을 수 있는 최대시간은 12시간 정도이며, 밤에 특히 혼자 지내기가 어렵다.

  강아지가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게 되면분리불안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려서 부터 강아지 혼자 지내는 교육을 시키고 특수 장난감이나 스트레스 완화제 같은 영양제를 먹이는 것이 필요하다.

 

 

 


9. 나이든 강아지에게 새로운 음식을 먹여도 되나?

  물론 가능하다.

  나이든 강아지에게 필요한 음식을 먹인다면 강아지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강아지에게 새로움 기쁨을 제공할 수도 있다.

 

 

 


10. 강아지가 고양이 사료를 훔쳐먹으면 어떻게 되나?

  고양이 사료의 영양소 함량과 칼로리는 강아지 사료보다 훨씬 높다.

  고양이가 육식성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양이 사료를 장기간 강아지가 먹는것은 영양 균형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11. 다른 강아지를 만다면 붕가 행위를 한다면?

  문제되는 행동은 아니다. 그리고 항상 성적 충동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보기 싫은 행동이기 때문에 중성화 수술이나 교육을 통해 못하게 해야 한다.

 

 

 


12. 한달에 한번 사용하는 심장사상충 예방약이나 외부 구충제를 깜빡 잊었다면?

  이들 약품은 제 날짜를 지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며칠 지났다면 다음달 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사용해야 한다.